<유진 리 기자> 실업수당 $300달러가 지급되기 시작했습니다.

한인 A 씨는 지난 목요일 (7일) 통장에 $300 불과 함께 조지아 주 정부로부터 $123 불이 지급 된 것을 확인했습니다.

주정부가 추가로 지급한 금액은 평소 받아온 급여에 따라 개인별로는 다르게 지급됩니다.

이번 실업수당 $300달러는 제2차 코로나 19 경기부양 책 중의 하나로 11 주 동안 매주 지급됩니다.

ARK 뉴스유진 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