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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오소프, 워녹 토네이도 피해 뉴난에 연방 지원 요청

17일 오소프, 워녹이 토네이도로 피해를 입은 뉴난을 방문했다./사진: 폭스5

오늘(17일) 조지아의 두 연방상원의원 존 오소프와 라파엘 워녹이 EF-4 토네이도로 피해를 입은 뉴난을 위해 FEMA(연방재난관리청) 지원을 요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17일 폭스 등의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소프와 워녹은 토네이도로 황폐해진 뉴난을 방문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토네이도가 발생한지 약 3주만의 일입니다.

오소프와 워녹은 “뉴난이 연방 정부으로부터 재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미국의 모든 긴급, 주요 재난 선언은 전적으로 대통령의 재량에 따라 이뤄집니다.

이에 따라 두 의원은 조 바이든 대통령에게 서한을 보내 지원의 필요성을 설명할 예정입니다.

3월 26일 뉴난에 닥친 폭풍과 토네이도로 1명의 시민이 심장마비로 사망하고, 수많은 가정, 기업과 학교들이 막대한 피해를 입었습니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토네이도로 인해 70채 가옥이 파괴되는 등 총 1,744채 가옥이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앞서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도 3월 27일 뉴난을 방문했습니다.

이날 켐프는 지역을 시찰한 후 주민들에게 애도를 표하며 주 정부 기관들이 재건을 돕기 위해 자원을 기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ARK뉴스 박세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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