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AJC

오늘(25일) 오전 선로에 추락한 한 남성으로 인해 MARTA 운행이 1시간 지연됐습니다.

MARTA에 따르면 남성은 오전 10시경 조지아월드콩그레스센터/CNN센터역 남행 트랙에서 발견됐습니다.

이 남성은 오전 10시 30분경 소방관들에게 구출돼 들것에 실려 구급차로 옮겨졌습니다.

당국은 구조 당시 남성이 열차에 치이지 않았지만 술에 취한 것 같았다고 밝혔습니다.

아직 남성이 왜, 얼마나 오래 선로 위에 있었는지에 대해선 밝혀진 바가 없습니다.

MARTA는 오전 11시경 운행을 재개했습니다.

ARK뉴스 박세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