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9일 메모리얼 데이 오후에 3살 어린 소년이 수영장에서 익사한채 사망했습니다. 그 소년의 어머니는 월요일 오후 1급 학대 1건과 4건의 중죄로 체포되었으며, 5월 31일 수요일 오전 법정에 출두했습니다. 법정에서, 이 소년은 익사전 14시간이나 무보호 상태로 방치되었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이민영 기자

3 살 아들의 익사로 인해 살인 혐의로 기소 된 발토 카운티 (Bartow County)의 한 여성이 5월 31일 수요일 첫 번째 법정에 출두했습니다.수요일 법정에서, 발토 카운티 판사는 바비 제시카 프레덜씨가 그녀의 3살 아들을 익사전 14시간동안 방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발토 카운티 응급구조대, 브레드 코써렌 (Brad Cothran) 담당자는 경찰과 구급대원이 월요일 오후 1시 30 분 직후 카터빌 (Cartersville) 근처의 캔터 레인 (Canter Lane) 집으로 출동 되었고 구조원이 아이를 수영장에서 구조했지만 아이는 의식이 없었고 호흡이 멈춘 상태였다고 전했습니다.

구급대원들은 아이가 너무 오래 수몰되어 소생 시킬수 없었다고 전했으며 오후 6 시경에 그 소년의 어머니인 프레덜씨를 체포했습니다.

용의자는 어린이들에 대한 1 급 학대 1건과 4 건의 중죄 혐의로 기소되었다고 경찰은 또 다른 세 명의 아이들은 집에서 격리되어 보호 시설에 보내졌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발토 카운티 조나단 로저스 경찰관은 우리 중 대부분은 부모이며, 모든 부모가 자신의 아이를 사랑하기 때문에  이런 사건이 발생할 때 모든 국민에게 큰 영향을 준다라고 언급하면서 어린이들은 그들의 안전과 보호 및 편안함을 부모에게 의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판사는 용의자에게 보석금 석방을 주지 않았고 이 사건은 다음으로 상급 법원에서 진행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조지아 경찰은 이 사고가 단순한 사고가 아니라고 믿고 있으며 계속해서 조사는 진행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