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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성과 투명성 끝까지 지키겠다” – 미주기아대책 창립 20주년 기자 회견

<앵커>

전 세계 곳곳에서 빈곤 퇴치와 구호 사역을 펼치고 있는 기아대책 회장단들이 지난 29일, 미주기아대책 창립 20주년을 기념한 기자 회견을 가졌습니다. 아울러 오늘부터 10월2일까지 창립20주년을 기념하는  “더 콜링 콘서트”가 3일간 열릴 예정입니다.

<기자>

미주기아대책(사무총장 정승호 목사)이 창립 20주년을 기념한 ‘더 콜링 콘서트”에 앞서 지난 29일 둘루스 K Town BBQ식당에서 기자 회견을 가졌습니다. 이 날 기자 회견에는 손봉호 한국 기아대책 이사장 겸 서울대 명예 교수와 유원식 기아대책 회장, 정승호 미주기아대책 사무총장이 참석하여 기아대책 기구의 사역 현황과 향후 비전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전 한국오라클 대표, HP CEO를 역임한 유원식  기아대책 회장은 “기아대책은 재정의 투명성과 사역의 순수성을 조직의 생명처럼 여기며 지금까지 왔기 때문에 점점 더 많은 분들이 기아 대책을 신뢰하고 사역을 후원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아 대책은 한국의 대표적 NGO 단체로 세계 곳곳에서 빈곤 퇴치와 구호 사역, 어린이/여성 구호 사역, 지도자 양성, 지역 개발, 고아원 사역, 난민캠프 긴급 구호 활동 등을 활발하게 펼치며 지구촌 곳곳에서 빵과 복음을 전하는 사역을 펼치고 있습니다.

미주기아대책은 창립 20주년을 기념하여 오늘 저녁 8시 프라미스 교회에서 “더 콜링 콘서트” 집회를 시작으로, 10월1일 오후 6시 토크 콘서트, 10월2일 애틀랜타 새교회(조영천 목사)에서 두 번의 집회를 갖습니다. 아울러 10월1일 토요일 오후 1시, 둘루스 청담에서 미주기아대책 동남부 후원회 발대식이 열릴 예정입니다.

김영철 기자

김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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