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니 시의회 의원 후보, 인종차별 발언 파문-후보 기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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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니 시위회 의원 후보자인 조 브릭스 (Joe Briggs) 씨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쇼셜 미디어 상의 인종차별 발언에 대한 반발로 인해 기권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민영 기자

최근 스와니 시의회 의원 후보자인 Joe Briggs 씨가 논란이 되고있는 소셜 미디어 활동에 반발에 못이겨 월요일 밤 시의회 의원 후보직을 기권했다고 밝혔습니다.

59 세의 엔지니어인 브릭스 (Briggs)씨는 유대인과 이스라엘 인종에 관해 트위터를 통해 남긴 글에 대해 지난주 파문을 일으켰습니다.

공개된 트위터에서 브릭스씨는 특히 유대인에 대한 강한 반감으로 드러냈고, 유대인을 나치와 비교하면서 시온주의자들을 바퀴벌레로 묘사했고 백악관에서 유대인을 몰아내자는 발언을 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런 트위터의 내용이 공개되면서 파문을 일으키자, 지난주 브릭스씨는 이번 사태에 대해 공식적인 사과를 표명하면서 본인은 반 유대인 혹은 인종차별주의자가 아니라고 강조하면서 사태 수습에 나섰던바 있습니다.

하지만 선거 바로 전날인 월요일 저녁 브릭스씨는 성명서를 통해서 기권의 구체적인 이유는 밝히지 않았지만 본인은 반 이스라엘 주의자이지만, 반유대 주의자는 아니라고 다시한번 강조하면서 우리 모두는 보복을 두려워하지 않고 민감한 주제에 관해 솔직하게 토론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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