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니 시가 시민들의 체력활동을 증진시키기 위한 ‘자전거 나눠타기 프로그램’ 오픈 행사를 이번 주 토요일 22일 오전 11시 타운센터파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김현경 기자>
스와니 시가 ‘자전거 나눠타기 프로그램(A New Bike Sharing Program)’을 새롭게 시작합니다.

귀넷카운티에서는 최초로 시행되는 이번 건강 프로그램에 스와니 크릭 파크와 타운센터 파크에 최대 8대를 수용하는 자전거 스테이션이 설치됩니다. 이번 사업은 시그나(Cigna)와 애틀랜타칠드런스헬스케어(Children’s Healthcare of Atlanta)가 후원합니다.

스와니 시에 따르면, 자전거 대여 시간은 3시간까지 무료로 대여 가능하며, 추가 사용료는 시간당 $3입니다. 일일 최대 사용료는 $30입니다. 자전거 이용자는 18세 이상이어야 하며, 자신의 헬멧을 사용해야 합니다. 자전거 대여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쉽게 신청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각 스테이션에는 처음 대여하는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자전거 나눠타기 프로그램 안내가 표기될 것입니다.

이번 토요일 개최되는 오프닝 기념식은 타운센터파크에서 개최될 ‘얼라이브페스티벌(Alive! Festival)’과 동시에 진행됩니다.

한편 ‘얼라이브 페스티벌(Alive! Festival)은 참여자들이 행사를 통해, 환경 친화적인 생활과 건강, 웰빙, 자연적, 유기농, 친환경 제품을 통합시키는 방법과 함께 이같은 것들이 어떠한 방식으로 온 세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지를 배울 수 있게 하는 데 의의를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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