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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니 지역 하수도관 파열 오염수 일부 유입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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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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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카운티에서 하수도관이 파열돼1,400 갤런이 넘는 오폐수가 인근 개울로 흘러 들어가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귀넷 카운티 수자원국에 따르면 7 오전 11 40분경 스와니 지역 보울더 블러프 웨이 선상 하수도관이 터지면서 1,458갤런 상당의 오염수 일부가 인근 레벨 크릭으로 유입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장에 투입된 인부들은 8시간이 넘는 작업 끝에 오후 8시께 겨우 터진 하수도관을 막을 있었습니다.

카운티 수자원국은 낡고 오래된 하수도관의 부식을 오염수 누출 원인으로 지적했습니다.

당국은 하수도관 파열이 발생한 즉시 오염수 유입 사실을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공지하고 조지아 환경 보호국에도 해당 사실을 보고했습니다.

일반적으로 오폐수에 노출될 경우 위장염과 대장균등의 감염을 포함해 질병에 걸릴 위험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ARK 뉴스 이승은입니다.

 

이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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