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어거스타 공장 확장, 100개의 일자리+120M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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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목요일, 조지아주 정부 관계자는 커피 대기업 스타벅스가 2018년까지 어거스타 (Augusta) 의 제조 공장을 확장하고 1억 2000만 달러를 투자하며, 100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라 밝혔습니다.

이민영 기자

7월 6일 목요일, 네이슨 딜 조지아 주지사가 발표한 보도에 따르면, 커피 대기업 스타벅스가 동부 조지아의 제조 공장을 확장하고 내년 말까지 100 개의 일자리를 추가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스타벅스는  Richmond County의 Augusta Corporate Park에 있는 기존 131,000 평방 피트 시설에 약 140,000 평방 피트 새로운 공간을 더 추가 할 계획이며, 확장은 2018년 말까지 완료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스타벅스는 이번 확장으로  6 개의 로스터기를 추가 할 것이라 말하면서 어커스타에 있는 커피 로스팅 공장 확장에 1 억 2000 만 달러를 투자 할 계획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스타벅스는 2012 년에 어거스타 공장을 개설하여 미국내 5 번째 제조 시설을 개설하고 세계 최초로  스타벅스 등의 가용성 제품 즉  VIA® Ready Brew, 프라프치노 재료, 병음료를 생산하는 회사를 운영해 왔습니다. 이 시설은 북미 및 유럽 일부 지역의 대부분의 회사의 가용성 음료에 대한 성분 및 완제품을 준비하고 포장합니다.

한편 네이슨 딜 주지사는 성명서를 통해 조지아가 남동부 시장의 관문으로 명성을 높이면서 스타 벅스 같은 회사는 조지아에서  전략적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확장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어거스타의 확장 결정은 역동적인 회사를 유지하고 장기성장의 산업 리더를 지원하는 조지아의 역량을 반영한 것이라 말했습니다.

이어서, 성명서에서 이 시설 확장으로 스타 벅스는 계속해서 어거스타 지역에서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며 비즈니스를 위한 최고의 장소에서 공장을 운영하는 혜택을 누리게 될 것이라 언급하면서 스타 벅스와의 지속적인 관계를 소중히 여기며 조지아에서의 회사의 지속적인 성공을 기대한다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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