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한인여성을 포함 8명의 생명을 앗아간 애틀랜타 스파 총격 용의자 로버트 애런 롱 종신형 선고.

애틀랜타의 아시안 스파 3곳에서 한인여성 4명을 포함해 8명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로버트 애런 롱(22)이 사건 후 처음으로 법정에 모습을 드러냈다.
11얼라이브 등 지역 언론에 따르면 이날 체로키 카운티 법원에서 롱의 살인 혐의에 대한 기소인부절차가 열렸으며 ‘롱’은 자신의 4가지 협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하고 형량협상을 통해 가석방없는 종신형을 선고받았다.한편 풀톤 카운티 검사장은 롱에게 증오범죄를 적용하고 사형을 적용한다는 방침으로 알려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