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는 교회 산하 시니어 행복대학 2017년도 봄학기 종강식을 지난 10일 토요일 아침 개최했습니다.

<김현경 기자>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에서 개최된 시니어 행복대학 종강식은 1부 경건회와 2부 축하 그리고 3부 환영 순서로 시니어 학생들의 발표회로 진행됐습니다.

1부 경건회는 시니어합창단의 특송으로 시작됐습니다.

<녹취-시니어합창단>
시니어사역위원회 강호재 위원장의 환영인사와 “사랑하는 것이 맞습니다”라는 제목으로 심우진 목사가 말씀을 전했습니다.

이어 2부로 진행된 축하 공연에는 양현숙 간사가 이끄는 북소리팀 공연과 워십댄스, 시니어 합주가 연주됐습니다.

또한 오카리나, 우클렐레, 키보드, 색소폰, 크로마하프와 같은 그동안 시니어들이 행복대학을 통해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자리였습니다.

한편, 시니어행복대학은 오는 7월 23일부터 가을학기 등록이 다시 시작되며 개강과목은 현재 23교과목 외 컴퓨터반이 개설될 예정입니다. 시니어행복대학 가을학기는 8월 12일 개강을 시작으로 12월 9일 종강으로 하는 일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