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루스에 소재한 시온마켓은 대한민국 충남 보령에서 생산되는 우수 농수산물을 애틀랜타 동포들에게 산지 공급을 위해 ‘만세보령 우수 농수산물 특판전’을 열었습니다. 특판전은 어제 9일부터 12일까지 4일동안 진행됩니다.

<김현경 기자>

 

어제 9일부터 시온마켓에서 개장한 “만세 보령 농수산물 특판전”에는 충남 보령시의 영양이 풍부하고 맛좋은 특산물을 선정해 애틀랜타 동포들에게 알리려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에릭 김 시온마켓 둘루스 지점장은 “청정한 바다와 비옥한 땅으로 유명한 보령시의 엄선된 특산물을 시온마켓이 단독으로 선보이게 됐다”고 전하며, “4일 동안 열리는 이번 판촉전에 많이들 오셔서 좋은 상품을 구입하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녹취-에릭 김 지점장>

 

이번 행사에 선보이는 보령시 농수산물로는 보령시의 브랜드 만세보령의 황진쌀과 보령 조미김을 비롯한 총 72개의 특산물이 선보입니다. 밥맛 좋기로 소문난 ‘황진쌀’은 시온마켓에서 월 10톤 이상 꾸준히 판매될 정도로 보령을 대표하는 수출 전용 쌀입니다.

또한 서해안에 위치하고 있는 충남 보령시는 해산물이 유명해 ‘조미김’과 ‘젓갈류’ 그리고 건어물이 매장에 진열돼 있습니다.

이와 함께 애틀랜타에서는 자주 접해보기 어려운 보령시의 특산품인 머드로 만든 다양한 샴푸와 비누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시온마켓은 머드로 만든 샴푸와 비누 그리고 조미김을 행사기간내에 보령 제품 구매 고객에게 경품으로 제공합니다.

한편 “만세 보령 농수산물 특판전” 행사는 이번주 일요일인 12일까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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