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애틀랜타라디오코리아(대표 박건권)는 곧 다가올 애틀랜타 이민 50주년을 맞는 2018년을 대비해 “애틀랜타 이민 50년사”라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지난 11월 1일부터 시작했습니다.
프로그램 진행자인 본사 박건권 대표와 고나은 씨를 만나 프로그램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김현경 기자>

 

2018년은 애틀랜타에 한인들이 정착하게 되는 이민 5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본사는 특별한 프로그램을 하나 기획해 지난 11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방송을 시작했습니다.

프로그램 이름은 “애틀랜타 이민 50년사”로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3시에서 4시, 1시간 동안 진행됩니다. 진행은 한국서 다양한 프로그램의 경험이 많은 고나은 씨가 참여하게 됩니다. 또 다른 진행자는 1995년 애틀랜타에 이주하면서 한인 이민자들과의 많은 교류를 가져왔고, 본사 대표이기도 한 박건권 씨가 맡았습니다.

우선 고나은 진행자의 이번 프로그램에 대한 기획과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내용을 들어봤습니다.

<녹취-고나은 진행자>

 

“애틀랜타 이민 50년사”는 5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방송으로 한인 사회는 지난 50년간 무슨 일들이 벌어지며 성장했는지, 어떤 인물이 한인 사회에 봉사하고 이끌어 왔는지, 이로써 이민 50주년을 맞아 우리 한인들이 해야 할 일은 무엇이고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마지막으로 한인 원로들이나 이민을 포함해 최근에 애틀랜타로 이주해온 한인들에게 애틀랜타 한인사회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기획했습니다.

프로그램 도움에는 2002년 발간한 ‘애틀랜타 한인 이민사’라는 책을 참조했습니다.

“애틀랜타 이민 50년사”를 기획하고 진행또한 맡고 있는 박건권 대표는 향후 프로그램에 대해 거는 기대를 이렇게 전했습니다.

<녹취-박건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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