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타씨몬즈 도라빌의 예전 GM 공장자리에 헤드쿼터 건물을 세울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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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제일 큰 침대 메트리스 제작사인 써타 시몬즈 침대는 도라빌에 위치한 예전 GM 공장자리에 자신들의 헤드쿼터를 건설할 계획입니다. 이 계획은 실행 된다면 지금까지 텅빈 부지에 오백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것입니다.

도라빌 시의 지도자들은 사무실건물과 연구 시설이 같이 들어올 이 계획이 165에이커에 달하는 이 부지를 조그만 도시와 같이 기능하는 최신의 단지로 개발하려는 부동산 개발자들의 개발의 신호탄이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써타 씨몬즈사의 도라빌로의 이전 계획은 도라빌시의 경제 개발 이사회가 이번달 육천오백만불을 투자하는 써타 씨몬즈의 헤드 쿼터 프로젝트에  앞으로 삼십년간 천육백팔십만 달러에 달하는 부동산 세금혜택을 주는 여부에 대한 가부를 투표로 결정 하면서 일반에 처음 알려 졌습니다. 그리고 이 세금혜택은 던우디의 학교부지로 이전을 하는 계획도 검토중이던 써타 씨몬즈의 발검음이 도라빌로 향하게 하는 결정타 였습니다.

도라빌의 시장인 도나 핏맨은 써타 씨몬즈와 같은 대기업의 2008년 이후로 비어있는 GM 공장부지로의 이전은 이 지역 경제에 큰 동력을 일으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미 벜헤드지역 써타 씨몬즈 헤드쿼터와 던우디의 씨몬즈 뷰티레스트 사무실과 노크로스에 있는  380개에 달하는 일자리가 새로운 써타 씨몬즈 헤드쿼터로 이동중입니다. 그리고 일리노이주에 있는 써타 브랜드 오피스의 120 명의 직원들에게는 새로운 헤드쿼터로의 이전에 대한 오퍼가 주어졌습니다.

GM 공장 부지에는 이미 영화와 TV 쇼를 제작하는 제 3 철도 스튜디오와  니싼 딜러십이 들어와 있습니다.

이 부지를 개발하는 부동산 개발업자들은 이 공장부지에 양조장, 콘도, 식당, 건강 관련 회사들과 극장등을 들여올 계획입니다. 그리고 이 계발 계획에 필요한 도로와 상하수도 전기 시설과 주차 시설등의 설치를 위해 필요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5천3백만달러의 채권을 발행했습니다.

이 계획은 사람들이 도보로 다니며 경제 문화적으로 필요한 모든것들을 다 경험하고 누릴 수 있는 사무실 건물들과 상점들과  대중교통과 공원이 구비된 작은 도시와 같은 단지를 만드는 것입니다.

ARK 뉴스 유병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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