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조지아 메이컨에 4번째 유통센터 설립

0
19

전자 상거래 대기업 아마존이 조지아 메이컨에 새로운 유통 센터를 건립하여 , 500개의 새로운 직업을 창출할 것이라 발표했습니다.

이민영 기자

아마존 전자 상거래  회사 대변인은 화요일 메이컨에 500 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 할 새로운 고객 주문센터를 오픈 할 것이라 소식을 발표했습니다.

화요일 네이슨 딜 사무실의 보도에 따르면, 아마존은 이미   Braselton, Lithia Springs 및 Union City에 창고 및 유통 센터가 존재하고 있으며, 이번 메이컨 시설은  조지아에서 네 번째 주문 유통 센터가 될 것이라 전했습니다.  총 100 만 평방 피트에 달하는 새로운 시설은 가정용 가구, 스포츠 장비 및 원예 도구를 포함하여 고객을 위해 대형 품목을 포장, 운송을 하는 일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 전했습니다.

아마존 회사는 지속적으로 조지아 주에 투자를 하고 있고, 이것은 조지아의 물류 및 유통 네트워크를 개선, 확장 및 현대화하려는 노력과 헌신을 증명하는 것이라 말하면서, 전국 최고의 기업들을 위한 조지아는 유통 센터로서, 트럭 운전으로 2틀 비행으로   2시간 80% 의 미국 고객에게 다가갈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Amazon의 북미 고객 센터를 담당하는 부사장은 “조지아는 아마존이 사업을하기에 좋은 장소이며 우리는 지역 고객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주문센터 추가하게 되어, 기쁘다라는 인사말을 전하면서 메이컨의 새로운 서비스 센터는 경쟁력있는 임금과 많은 혜택을 제공하는 수백개의 풀타임 일자리를 창출 할 것이고 또한 지역 사회의 일부로써 지역 경제에 긍정적인 효과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 말했습니다.

팻 윌슨 주 경제 개발 위원장은  조지아주의 튼튼한 기술 네트워크와 세계적 수준의 물류 인프라는 이미 조지아에 신규 사업을 많이 유치하고 기존의 기업들의 성장을 촉진시키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조지아의 전략적 위치, 숙련된 노동력 및 혁신 정신은 아마존의 혁신적인 비즈니스 접근 방식에 가장 적합하다고 전하면서 계속해서 지속적인 협력을 고대한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회신을 남겨주세요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