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인뉴스 아시안 문화 체험 축제 홍보 부족 2015-8-10

아시안 문화 체험 축제 홍보 부족 2015-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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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문화체험축제홍보부족


아시아문화위원회는 8월8일과 9일 양일간 귀넷시빅센터서 22회 아시안문화체험축제를 개최했습니다.
<김현경 기자>

아시아문화위원회(회장 바리니 상마리)는 지난 8월 8일부터 9일까지 귀넷 시빅센터에서 제22회 아시안문화체험축제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 중국, 태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아 15개국의 나라가 참여해, 각국의 무술시범을 비롯해 각국 대표의 전통무용 공연을 펼쳤으며, 참여한  아시안 국가들의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소규모의 전시관도 전시했습니다.

아시안문화체험축제 한국 대표를 맞고 있는 김윤철씨는 이날 행사장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매년 이같은 행사를 통해 한국문화를 알리고, 아시안 문화를 미국사회에 보급하는데 힘쓰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우리나라 공연으로는 한국 문화원 무용팀 (정언숙 단장)의 화관무와 김봉수 원장이 이끄는 사물놀이 팀이 함께 공연에 참여를 했고, 학생 오케스트라팀이 아리랑 등의 한국 음악을 오케스트라의 현대음악으로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또한 이날 행사장에서는 아시아 음식관에서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나라의 음식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한국음식관 부스를 책임지고 있는 예사나미션(이정숙 대표)은 푸드코트에서 선교기금마련을 위해 다른 15개국 아세안 국가와 미국 방문객들에게 한국음식을 판매했습니다.
이날 한국음식관에서 판매된 음식 메뉴에는 비빕밥,불고기,잡채,닭볶음,만두,김치와 팥빙수였고, 특히 불고기와 비빔밥은 다른 나라에서도 무척 인기가 많은 메뉴였습니다.
다른 15개국 아세안 국가와 미국 방문객들에게 한국 전시관을 만들어 알리는 데 책임을 맡고 있는 김보배 (디렉터)씨는 “학생들과 함께 한국의 문화,역사,생활,이코노미,체육, 음악 등을 알리고 홍보를 위해 4개월간 프로젝트를 준비했다”며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말했습니다.

한편 아시안문화체험축제의 한국대표를 맞고 있는 김대표는 “올해는 주최측의 많은 홍보부족으로 우리 한인사회 여러분들이 많은 참여를 끌어내지 못했지만 내년부터는 행사장과 내용에 걸맞게 한인 사회의 많은 참여를 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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