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모리대학병원의 한인 피부과 의사 닥터 에이미 킴씨가 아토피성 피부를 개선시키기 위해 직접 개발한 제품들이 나와 지난 17일 도라빌에 소재한 김약국에서 프로모션을 가졌습니다.

<김현경 기자>
현대병의 대표격으로 일컬어진 아토피성 피부염 환자들이 무척 많아졌습니다. 지난 17일 토요일 김약국에도 닥터 에이미 킴씨를 만나 아토피 진료 상담을 받기 위한 많은 환자들과 가족들이 함께 했습니다.

이날 김약국 행사장에는 에모리대학병원서 피부암 수술집도의를 하고 있는 닥터 에이미 킴 의사가 초대됐습니다. 또한 아토피 피부염으로 고생하고 있는 한인 환자와 가족들이 직접 행사장을 방문해 그동안 힘들고 고생했던 아토피 피부염에 대해 1대일 상담을 통해 아토피 피부진단과 함께 치료 개선에 대해 상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상담 이후에는 닥터 김씨가 직접 아토피 피부치료 개선제품으로 개발한 ‘베이비피부(Baby Pibu)’에 대한 시연회와 프로모션도 진행했습니다.

<녹취-닥터에이미김>
아토피 피부치료제인 ‘베이비피부(Baby Pibu)’는 이미 4년전 출시돼 전미 스킨케어, 캘리포니아, 텍사스에서 시판돼 그동안 많이 고생했던 아토피 피부염 환자들과 가족들에게 정평이 나 있습니다.

‘베이비피부(Baby Pibu)’는 목욕샴푸와 로션, 연고, 선크림으로 구성돼 있으며, 한가지 아이템당 14불에서 16불로 세트로 구입하거나 여행용세트로도 구입할 수 있고 현재는 도라빌에 소재한 김약국에서 시판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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