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타의 강간율이 내년에 두 배로 증가할 것

0
111

아틀란타의 경찰 서장이 내년도 아틀란타시의 강간범죄가 두배가 될것이라고 전망 했습니다.

 

이 발언은 매우 놀랍지만 경찰서장인 에리카 쉴드가 말하는것은 이 끔찍한 범죄가 지금보다 두 배로 행해질 것이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경찰 고위 관계자에 따르면 이 강간범죄의 증가 예상은 새로이 정의된 강간의 범위에 따른것이라고 합니다. 법무부의 새로운 강간의 정의는 기존에 사용하던 피해자의 의지에 반하여 행해진 이라는 기준을 피해자의 동의없이 행해지는 성적인 폭력을 말하는 것으로 바뀌었으며 성행위에 준하는 여러 성적인 폭행이 빠져있었던 기존의 기준을 대폭 강화했습니다. 이를테면 기구를 사용하는 성적인 폭력과 입과 항문에 행해지는 성적인 폭력도 앞으로는 강간으로 취급됩니다.

 

에리카 쉴드는 말하기를 범죄율의 증가는 아틀란타 경찰서가 책임져야 할 부분이지만 범죄의 정의를 내리는 일은 법무부와 연방 수사 기관이 하는 일이기 때문에 이번에 예측된 강간율 증가는 자신들이 손을 쓸 수 있는 부분은 아니라고 했습니다.

 

Ark 뉴스 유병훈 입니다.

회신을 남겨주세요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