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목사 김세환)에서 지난 5일 ‘이웃초청주일’을 열어 이웃들을 초대하는 행사가 개최됐습니다.

<김현경 기자>

 

 

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목사 김세환)는 ‘주께로 오라(마태복음 11:28-30)’라는 주제로 지난 5일 세 번의 예배시간을 열어 이웃들을 초청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이웃초청 행사는 교회를 다니지 않는 이들과 교회를 찾는 이들을 대상으로 교회로 초대하는 행사였습니다.

교회측은 “풍성한 수확의 계절을 맞아 교회에 다니지 않는 이웃들을 초청해 소중한 만남과 나눔의 자리를 마련했다”며 “귀한 말씀과 함께 맛있는 다과와 식사를 하며 따뜻한 교제를 나누길 원한다”고 전했습니다.

예배는 오전 8시 1부 예배를 시작으로 2부 9시 30분, 3부 11시 30분의 세 번의 예배에 걸쳐 새로운 이웃들을 환영하는 순서를 만들었습니다.

예배 이후에는 식사와 친교 행사가 이어져 교회측에서 사랑이 담긴 작은 선물을 준비해 이날 아틀란타한인교회를 찾은 새 이웃들에게 나눠주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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