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타, 자신의 뒷뜰에 극소형의 주거들 허용. R-5 조닝 규정 변경 초소형 주거 건축 기회를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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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소형 주거의 환상을 가진 사람들은 5월1일 시의회에서 승인한 기존 주거의 뒷뜰에 있는 보조 주거 단위 초소형 주택으로 인해 자신들의 환상을 현실로 만들 기회가 열렸습니다.

이것은 주택 옵션의 다양성을 더함과 동시에 경제성 그리고 유연성과 주택 구매력 지수를 향상시키는 기회를 여는 일이 될것으로 시의원 크완자 홀은 예상했습니다.

그러나 이미 복층건물 건축이 가능한 R-5 존에서만 이 조닝 규정 변경을 허용했기 때문에 단독 주택 지역에서 일어날 여러 논쟁을 피하기는 했어도 실질적인 변화의 가능성은 아주 조금만 열린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 규정변화는 호화주거반대 법안으로 간주 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개정안은R5 존이 허용하는 최대 건축 면적에는 변화가 없는대신 대지를 주 주거지와 750 평방 스퀘어 풋을 넘지않는 면적의 보조 주거로 나눌수 있게 되었습니.

09기존의 규정에서는 케리지 하우스나 게스트 하우스 같은 경우는 부엌을 포함하지 못하게 되 있었으며 또 영구 주거로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 또 새로운 개정안은 주차규정에대한 완화도 포함합니다.

아틀란타는 조닝 규정에 대한 개정의 첫 걸음을 띄었습니다. 이것은 앞으로 더 발전되어 주택 구매력 지수가 높은 마이크로 유닛들로 이루어진 소형주택 커뮤니티나 두채의 이층 콘도주택이 하나의 지붕밑에 한채의 건물로 존재하는 한국의 땅콩주택과 유사한 쿼드라플렉스등의 형태의 주택들을 가능하게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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