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타, 2035년까지 청정 에너지 사용 100 프로까지 높이는 계획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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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애틀란타 시의회는 만장일치로 2035년까지 아틀란타가 완전히 청정에너지만을 사용하도록 하는 결의안을 통과 시켰습니다.

이 법안은 시 정부가 오는 1월까지 2025년에는 도시내 건물들이 100% 청정 전력으로 동력을 공급하는 방법과 전체도시가 2025년 이후 십년간 청정 에너지로 운영되는 계획을 세우도록 지시 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지난 사월에 시장 후보로 입후보한 시의원 콴자 홀의원에 의해 입안 되었습니다. 콴자 홀 의원은 자신의 행정부에서 아틀란타는 2025년까지 청정에너지로의 전환과 사용의 모든 목표를 달성 할 것이라고 서약 했습니다.

아틀란타는 환경 보호 단체인 시에라 클럽에 따르면 완전한 청정 에너지로의 전환과 사용을 청명한 조지아내 최초의 도시이며 가장 큰 도시라고 합니다.

아틀란타 시 조례에 따르면 청정 에너지란 바람과 태양광 환경여향이 적은 수력, 지열, 생체 가스 그리고 조력발전 기술에서 파생된 에너지로 정의 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