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디-식료품 배달 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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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월요일 식료품 할인 체인점 알디(Aldi)가 Instacart (인스타카트)와 제휴를 맺고, 이번달 말부터 애틀랜타 지역에 최소 1시간 안에 식료품을 배달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전했습니다.

 

이민영 기자

 

어제 월요일 할인 식품 체인점 알디 (Aldi)가  Instacart 와 제휴를 맺고, 곧 식료품을 집 앞까지 배달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보도 자료에 따르면, 고객은 식료품 배달 서비스를 사용하여 최소 1 시간안에 알디 제품을 주문하여 받아 볼수 있을 것이라 전했습니다. 파일럿 프로그램은 이달 말 애틀랜타, 달라스, 로스 앤젤레스에서 시작되며 더 많은 도시가 곧 추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알디 식료품점 CEO 인 Jason Hart씨는 Instacart와의 파트너십은 고객 편의와 가치에 대한 회사의 약속을 확대한 알디의 또 다른 노력의 일환이며, 많은 고객들이 시간과 돈을 절약할 수있는 새로운 방법을 찾고 있음을 잘 알고 있기에, 알디의 Instacart 와 제휴한 사업은 버튼 클릭만으로 저렴한 가격의 물건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라 전했습니다.

 

이용방법은 다른 인터넷 쇼핑과 유사합니다. 즉 고객들은 Instacart 온라인 접속이나 모바일 앱을 통해 가상 쇼핑 카트를 채우면,  직원이 음식을 담아 집으로 배달을 할 것이라 전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주로 주문량에 따라 다르지만 배송비를 통해 수익을 창출할 것이라 말했습니다.

 

Instacart는 가격 정책은 보통 실제 매장에서 찾아 볼 수있는 것과 동일한 가격을 제공한다고 말하지만 경우에 따라 더 높을 수도 있다고 말했고, 알디고객은 9 월까지 ALDIDELIVERY라는 코드로 Instacart의 서비스를 이용하면  20 달러 디스카운트를 받을 수 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한편 알디는 더 많은 도시로 배달 서비스를 곧 확대해 나갈 것이며, 현재 미국에 1700 개의 식료품 매장을 가지고 있고 2022년 까지 2,500 개를 개장할 것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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