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란타 공항서 4살 딸 버리고 사라진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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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란타 경찰은 6월 16일 금요일 오전 2시, 한 애틀란타 공항에서 본인의 4살딸을 버려두고 사라진 여성을 다음날 토요일 오전 10시경 애슨스 (Athens) 한 호텔에서 발견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민영 기자

6월 16일 금요일 밤, 메리랜드에 거주하는 한 여성이 (Miranda Hakimi Harvey) 700 마일 떨어진 애틀란타 공항까지 10시간 개인차를 운전해 와서 한 부부에게 본인이 쇼핑할 동안 4살 딸을 봐 달라고 한 후 딸을 공항에 내버려 둔채 다른 차를 빌려 사라졌습니다.

클라크 카운티 경찰은 에슨스 (Athens)의 한 호텔에서 투숙객의 신고로 토요일 오전 10 시경 그레쥬에엣 호텔에서 이 여성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 여성을 발견했을 때, 몇 가지 기본적인 질문을 했지만 응답하지 못하고 지난 24시간 동안 무슨 일이 있어났는지 혼동 스러워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그녀의 가족은 경찰에게 하비씨가 귀넷 카운티에서 자랐으며 2010 년 UGI 대학을 졸업했고 장애 아동을 돕는 일을 하고 그녀는 멋진 엄마였다며 이번 사건은 모두에게 충격적인 사실이였다고 말하면서 아마 최근에 아버지의 사망으로 어려움을 겪었을지 모른다고 전했습니다.

애틀랜타 경찰은 아직 형사 처벌이 그녀에게 제기 될지 결정하지 않았으며 하비씨는 애쓴스 한 병원에서 의료 서비스를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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