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란타 시장 부인-조기 교육 중요성 전파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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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조기 교육 동맹 협회는 “First 2000 Days” 캠페인을 발족하고 세라 엘리자베스 리드 (Sarah-Elizabeth Reed) 시장 영부인을 캠페인 대사로 추가 시키면서 부모들과 지역 사회 구성원들에게  태어나 처음 5년간 양질의 조기 교육과 건강한 발달의 중요성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습니다.

이민영 기자

애틀랜타시는 세라 엘리자베스 리드 (Sarah-Elizabeth Reed) 애틀란타 시장 영부인이 GEEARS (Georgia Early Education Alliance for ready students) 즉  조지아 조기 교육 동맹이 최근에 시작한 새로운 First 2,000 Days Campaign 의 챔피언으로 활동할 것을 서명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캠페인은 모든 어린이들이 처음 5년 동안 양질의 조기교육과 건강한 발달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애틀란타 시장 영부인 (First Lady Reed)은 초당파, 비영리 단체인 GEEARS 의 이사회 멤버로써 2020 년까지 모든 학생들이 유치원에 입학하여 성공할 수 있도록 준비시키며 3학년 까지 읽는법을 배우게 하는데 기여할 것입니다.

연구에 따르면 조기 교육 기반이 강한 어린이는 고등학교 졸업자률이 40%  높아지며, 폭력 범죄로 체포 될 확률이 70 % 낮다고 보여줍니다. 또한 유아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투자는 지방 및 주 경제를 향상시켜 투자 수익률을 13% 높여 준다고 발표했습니다.

애틀란타 시장 영부인은 어린아이가 태어나 처음 2000일은 중요한 두뇌 발달이 일어나는 시기 이기 때문에 아주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부모, 유모 및 지역 사회 구성원이 이 기간 동안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과 훌륭한 영양을 제공하는 것이 절대적으로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아이들은 유대감이 강하고 애정있고, 세심한 돌봄이 있는 가족적인 환경이 필요하다고 말하면서 이 조기 교육 캠페인이 애틀란타의 아이들과 그 가족들을 지원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언급했습니다.

한편 Reed 부인은 GEEARS의 또 다른 프로그램인 Mayor ‘s Summer Reading Club의 대사 이기도 합니다. 즉 매년 여름 애틀란타시 전역의 다양한 장소에서 열리는 이 프로그램은 태어나서부터 8 세까지의 자녀들과 그 가족들을 대상으로 매년 여름 Reed 시장은 가족과 함께 읽을 수 있는  2-4 세 어린이 및 5-8 세 어린이 권장 도서를 발표합니다. 애틀란타시와 GEEARS는 풍부한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어린이들에게 무료로 책을 분배하며, 학교와 조기 교육 프로그램에게 책을 소개하고 읽어 줄 것을 권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