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E - In this Dec. 13, 2012 file photo, a customer stops at a Bank of America ATM office in Boston. Big banks aren't banking much in the way of profits. Energy loans turning bad, low interest rates and volatile markets are dragging down first quarter results for the nation's biggest banks and making the financial sector the worst performing part of the stock market. (AP Photo/Charles Krupa)

6월 5일 월요일 조지아 주 정부는 보스턴에서 내려온 기소장에 대응하여, 뱅크 오브 아메리카 (Bank of America)의 횡령된 120만 달러를 받은 3곳의 자선단체를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민영 기자

조지아 당국은 보스턴에서 내려온 기소장에 따라서 뱅크 오브 아메리카에로부터 횡령된 120만 달러를 받은 애틀란타 지역 자선 단체들을 조사 중 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단체들은 Young Girlz & Boyz Foundation, DayDreamers Co. 및 소외 계층 미성년자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단체Yielding Opportunities for Underprivileged Minors Education)이며, 아직 어느 단체도 범죄로 기소되지는 않았습니다.

이 사건은 처음 보스턴에서 발생했습니다. 뱅크 오브 아메리카의 전 수석 부사장 인 팔레스타인의 팸 에이스 (Palestine Pam Ace)와 그녀의 남편 인 조나단 에이스 (Jonathan Ace)씨가 기부금을 할당 할 권한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마케팅 예산을 횡령하여 조지아 세 자선그룹에게 수십만 달러를 전달 했으며  이 자금의 일부를 횡령하여 자선 활동이 아닌 개인 경비로 즉 호화로운 생일 파티와 17,000 달러짜리 가와사키 오토바이 구매 등에 돈을 사용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기소에 따르면, 자선 단체의 책임자는 사람 B로만 밝혀졌지만 용의자의 친척이다라고 말했으며 3개의 중 2개의 자선단체는 용의자 임의로 창안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한편, 귀넷 카운티에 소재한 Young Girlz & Boys의 타레샤 하이타워 (Taressa Hightower) 사장은 이 사건에 대해 기자와 이야기하는 것을 거절했고 그녀의 제이스트롱워러(Jay Strongwater)변호사는 이메일에서 자선 단체는 협회를 통해 자선활동을 한는 합법적인 단체라고 말했으며 이 사건은 피고들에게 공개된 사건으로 더 이상 언급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조지아 브라이언 켐프 (Brian Kemp)국무 장관측은 그 자선업체들이 정확히 어떤 단체인지 수사중이며 그들은 소외되고 불행한 젊은이들을 돕기위한 기부를 모색하는 웹 사이트를 공유하지만 그 중 어느 자선 단체도 조지아주에는 등록되어 있지 않다고 언급했습니다.

보안과 자선(Securities & Charities )단체의 라이언 절머니(Ryan Germany) 법률 자문겸 조교수는  조지아 정부가 5 월 9 일 기소 된 지 불과 몇 주 후 자체 조사를 시작했다고 밝혔으며 이 자선업체들의 실체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