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공립학교 자금 부족-직원 월급 삭감-무급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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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공립학교측은 플튼 재산세가 지연됨에 따라, 학군 자금이 바닥이 나, 직원들을 삭감하고, 무급 휴가를 주는 방안등의 비상대책을 마련해야 하는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애틀랜타 공립학교 자금 부족-직원 월급 삭감-무급 휴가

 

애틀랜타 공립학교측은 화요일 지방세에 크게 의존하고 있는 학군이 자금이 바닥이 나서, 직원들에게 전액  임금 지불에 어려움을 겪고 있고, 아마도 교직원들을 일부를 임시 휴가를 허락할지도 모른다는 공식적인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회계 연도가 시작된 지 4 개월이 지난 지금 60%의 운영비용을 지방 재산세 에 의지하고 있는 애틀랜타 공립 학군은 카운티로부터 어떠한 자금을 지원받지 못하고 있고, 지난 주 주정부는 플튼  카운티의 2017 년 세금 다이제스트를 거부하여 15 개 도시 및 2 개 학군에 대한 세금 징수가  더 지연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애틀랜타 공립 교육감  Meria Carstarphen 씨는 법적인 구제책이 곧 제공 되어지길 희망하고 있지만, 만약에 그렇게 되지 않는다면, 직원들의 월급을 삭감하거나, 무급 휴가를 주어야 할 것이라 전했습니다.

플튼 카운티는 재산세 징수 할 수 있는지 여부를 결정하는 청문회가 금요일 예정되어 있습니다.  

 

음주운전 뱅소니 혐의  

 

코웨타 카운티의 한 여성이 음주운전과,  월요일 오후에 학교 버스에서 내린  여섯 살 소녀를 치고 도주한 뺑소니 혐의로 기소되었다고 전했습니다.  

 

운전사는 Newnan에 거주하 Gloria Blevins(43)로 확인되었고, 경찰은 사고후, 본인의 자택 인근에서 체포되었다고 전했습니다.

 

경찰은 사고는 월요일 오후, 6살 소녀가 학교 버스에서 내려서 도로를 건널때 발생했고, 운전자는 스쿨 버스 싸인에서 멈추지 않았고, 희생자를 치고 사라졌다고 말했습니다. 희생자는 다리와 눈에 부상을 입은 병원으로 이송되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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