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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필드 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에서 성폭행을 저지른 남성이 지난 18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가해자인 에디 샌더스(47) 스톤 마운틴 지역 거주자로 공항 청소 용역업체 관리자로 밝혀진 가운데 피해 여성은 업체 직원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샌더스는 공항내 보관 창고에서 여직원을 상대로 성폭행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샌더스를 성폭행 혐의로 체포했 으며 추가혐의 보석금 책정 여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ARK 뉴스 이승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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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Comment

  1. 데이빗 9월 27, 2018 at 4:12 오전

    나쁜 사람이네요. 벌을 달게 받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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