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www.ajc.com/business/atlanta-home-sales-slide-prices-down-but-hey-fall/umyjNTUFS31PAetB3lDZMP/

애틀랜타 지역의 9월 부동산 거래량과 부동산 가격이 다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서영 기자

흔히 9월은 새로운 학년도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성수기인 여름이 지나면서 부동산 거래량과 시세가 감소하는 달로 알려졌습니다. 부동산협회인 리얼터 어소시에이션에 따르면 올해도 예외는 아니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지난 한달 동안, 애틀랜타 지역의 평균 부동산 가격은 4.2퍼센트 포인트 감소한 $23만불이었습니다. 이는 지난 해 같은 달 대비 6퍼센트포인트 증가한 것이긴 합니다. 해당 월의 부동산 시세는 떨어지면서도 지난 해 같은 달 대비 오른 추세는 8월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일반적으로 계절이 바뀌면서 부동산 가격은 주춤하게 되는 데, 지난 9월의 경우 부동산 거래 실적은 8월 대비 20퍼센트나 추락했습니다. 작년 대비, 9월 거래된 주택 수는 1.9퍼센트 포인트 줄어들었으며 평균 거래가격은 6퍼센트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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