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의 실업률이 경제 호황에 힘입어 또 다시 하락하며 사상 최저치를 다시 경신했습니다. 조지아 노동부는 지난 26일, 조지아의 실업률이 2.4%선까지 하락했으며, 이는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0.8%가 추가 감소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애틀랜타에는 이번 달 기준으로 거의 3백만 개의 일자리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는데, 이는 지난 1년간 184,000개의 일자리가 추가로 늘어난 것입니다. 한편, 애틀랜타에는 총 77,300 명의 실업자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애틀랜타의 일자리 증가는 정보 통신과 전문직, 행정 및 서비스업, 도매업, 숙박, 요식업, 제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발표됐습니다.

About the Author: 김영철 기자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