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시장 -놀우드 (21%) : 바름즈 후부 (26%)-12월 결선 투표

0
25

화요일 애틀랜타 시장선거에서, 키샤 랜즈 바름즈 후보와 메리 놀우드 후보가 상위 2위를 차지해, 12월 5일 결선 투표를 향해 경쟁을 보일 것이라 밝혔습니다.

 

이민영 기자

 

2명의 애틀랜타 여성 시장 후보가 12월 결선 투표를 향해 치열한 경쟁을 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Keisha Lance Bottoms와 Mary Norwood가 다른 10명의 후보자들을 재치고, 어제 화요일 선거에서 상위 1,2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키샤 랜즈 바름즈 후보가 25,347표를 획득하여 26%지지율을, 메리 놀우드 후보가

20,144표를 얻어 21% 지지율을 얻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음으로는 케시 울라드 후보가 17% 지지율로 3위를, 피터 아맨즈 후보가 11% 지지율로 4위, 빈센트 포트 후보가 10% 지지율로 5위를 차지했으며 이외의 나머지 후보들은 한자리 숫자의 지지율을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결과는 크게 놀라운 사실은 아닙니다. 즉 최근 ajc, wsb-tv 와 랜드마크 커뮤니케이션이 실시한 여러차례 여론조사에서도 두명의 여성후보가 선두를 지켜왔습니다.

 

이날 화요일 선거결과에서 1위를 차지한 바름즈 후보는 다운타운 애틀랜타에 위치한 본인의 선거 사무실에 마련된 단상에 가족들과 함께 올라 그녀의 지지자들에게, 이번 선거는 우리 자신들보다 다음 세대를 위해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일과 결정은 다음 세대의 우리 자녀들에게 크게 영향을 미칠 것이라 이야기했습니다.

 

놀우드 후보 또한 벅해드에 위치한 선거 사무실에서 이번 경선은 놀라운 경쟁이였으며, 멎진해였다고 언급하면서, 지금까지 본인의 선거인 캠페인 측은 계속해서 애틀랜타시 전역에서 두자리 숫자의 지지율을 유지해 왔고, 현재 매우 희망적이며, 다음 시장이 되기를 고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애틀랜타의 모든 주민들에게 최고의 혜택을 줄 수 있는 미래를 구현하겠다고 다시한번 다짐을 내보였다고 전했습니다.

 

두 후보중 한 사람이 12월 5일 결선 투표를 통해 현 카심 리드 시장을 후임할 것입니다.

회신을 남겨주세요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