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시장 선거 후보-자격심사와 동시에 비공식적인 캠페인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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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애틀랜타 시장 선거 후보자들은 유자격 수수료와 더불어 후보권을 접수 시켜야 하며, 이 의미는 비공식적인 시장 선거 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는 것이라 마찬가지라고 밝혔습니다.

 

이민영 기자

 

애틀래타 케이슴 리드 (Kasim Reed)시장를 대신하는 시장 선거 후보자들의 자격 심사가 화요일 시작되며 이번주 어떤 후보자가 선거 대결에 강력할지 더 명확해 질 것이라 밝혔습니다.

 

주요 후보자 8 명과 그외의 입후 자들은  금요일 오후  4시 30 분까지 지방 자치  사무실에 5500달러의 유자격 수수료를 지불하고 그들의 후보권을 접수 시켜야 합니다.

 

자격 심사 접수와 동시에 이미 사무실을 운영하는 후보자에게는 그 직책을 포기해야 하고, 장기간 캠페인 인프라와 운영 자금을 보유하고 있는지를 다시 한번 점검하는 절차로 시장선거 캠페인의 비공식적인 시작을 알리는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말했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12 명 이상의 경쟁석을 보유한 애틀란타 시의회 의원과 시장 선거에서 평소보다 많은 40명 이상의 후보자가 출마하기 때문에 이번 자격 심사 과정은 특히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목요일,  Urban Land Instituted에서 가진 후보 시장 포럼에서, 참가한 10 명의 후보자들은 이번 큰 경쟁에도 불구하고 이번주 자격 심사를 거쳐 후보권을 접수시킨다고 전했습니다.

 

시장 후보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 애틀란타 시의회장 Ceasar Mitchell,  애틀랜타 시의회 의원 Kwanza Hall, Mary Norwood, 전 애틀란타 COO Keisha Lance Bottoms 씨며

또한 전 애틀란타 시의회장 Cathy Woolard, 애틀란타 인력 개발국 전 이사 Michael Sterling, 주 상원 의원 Vincent Fort, 플튼 카운티 위원장 존 에베즈(John Eaves) 입니다.

 

그 외에 재선에 도전하는 3명의 후보와 새롭게 출마하는 다른 4명의 후보자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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