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ajc.com/weather/drought-worsens/AIXpFs4QLP2KUP0gTMILdK/

 

 

애틀랜타 지역이 극심한 가뭄을 앓고 있다고 애틀랜타 저널 컨스티튜션지가 보도했습니다.

 

조지아 북서부 지역의 상황은 더 심각합니다. 그럼에도, 당분간 비소식은 없다고 합니다. 현재 조지아 주 전체가 가뭄을 앓고 있어, 최근 주 정부는 물을 아끼기 위해 올해 첫 가뭄 경보를 발표했습니다. 9월 9일 발령한 경보 이후, 애틀랜타의 일부 남부 및 동부 지역에서는 가뭄 단계 중 두 번째로 심각한 단계로 접어 들었습니다. 애틀랜타 지역 식수원인 레이크 레이니어의 수심은 정상 수치인 1071피트 보다 낮은 1064피트였습니다.

 

 

이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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