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학군 11 월에 1,200 명의 직원을 무급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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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공립학교측은, 플튼 카운티 재산세 발송 지연으로 재정상 문제가 발생해, 1200명 직원들에게 11월 중순 2틀간 무급 휴가를 주기로 결정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민영 기자

애틀랜타 공립학교측은 플튼 카운티의 재산세 동결에 따라, 재산세 징수가 늦어져 카운티와 학군측에 재정적인 문제로 인해  약 1200 명의 직원이 11 월 중순 이틀 정도의 무급 휴가를 받을 것이라는 구체적인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같은 대책은, 플튼 카운티 재산세금 발송 지연으로 인해 카운티와 공립 학교에 현금 흐름 문제가 발생해 긴급 대책을 마련해야 했고, 비록  판사가 11월 3일 금요일 세금 징수의 시작을 명령 했음에도 불구하고, 해당 지구가 그 수익을 얻는 데는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몇 가지 단기 비용 절감 조치를 시행할 수 밖에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그에따라 시간제 직원들, 일부 파트타임 직원들과 및 행정 관리자들은 이런 학교의 비용절감 정책에 영향을 받아 11 월 20 일과 11 월 21 일 이틀간 무급으로 휴가를 받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2 개월 후 무급 휴가에 대한 보상을 받을 것이라 전했습니다.

영향을 받는 사람들은 교육감, 부교육감, 회계 담당자, 관리인 및 다양한 이사직급이 포함되고 교사들은 이 대상에서 제외된다고 말했습니다.  

땡스기빙 주간에는 학생들이 일주일동안 휴가에 들어가기 때문에 , 교육청 본부 또한 문을 닫게 될 것이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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