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인뉴스 애틀랜타 한국학교 백범상 2명 수상 2015-7-22

애틀랜타 한국학교 백범상 2명 수상 2015-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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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한국학교 백범상 2명 수상


지난 18일 열린 백범일지 독서 감상문 대회에서 애틀랜타 어린이 2명이 입상했습니다.
<김현경 기자>

18일 열린 제5회 백범일지 독서 감상문 쓰기 대회에서, 동남부 대표로 참가한 애틀랜타 한국학교 최예령(7학년)양은 ‘김구 선생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것’을 주제로 글을 써 백범 평화상을, 새한한국학교 유애나(6학년)양은 ‘노벨 평화상을 드리고 싶어요’로 백범 통일상을 수상했습니다.
본 시상식은 재미한국학교협의회(회장 최미영 이하 NAKS)의 제33회 재미한국학교협의회 정기총회 및 학술대회에서 가졌던 것으로, 미국 전체 14개 지역협의회에서 초등부78편, 중고등부71편 모두 149명의 학생이 신청해, 13명이 수상한가운데 뉴욕 한국학교 황지원 (9학년)양이’김구의 꿈’이라는 제목의 글로 백범상을 차지해 상금 500불과 상패를 받았습니다.
앞서 17일 열린 ‘나의 꿈 말하기 대회’에는 애틀랜타 한국학교 이새해양이 ‘무대 위에서의 나’란 제목으로 참가했습니다.
한편, ‘제2회 백범일지 교육안 공모대회’에서 동남부 협의회소속 성약한국학교 이은호 선생님이’백범평화상’을 수상했으며, 학술대회의 장기자랑에서 동남부협의회 교사들이 “독도는 우리땅”으로 2등을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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