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모리 대학 애틀란타시에 편입을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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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7일,  에모리 대학이 공식적으로 애틀란타에 편입되기를 간청하는 청원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애틀란타시가 청원서를 승인하면, MARTA의 경전철 라인의 건설로 주변 지역에 편리함을 제공하는 반면, 디캡 카운티의 몇몇 위원들과 주민들은 이로인한 지역 불안정을 가져올 수 있다며 염려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이민영 기자

6월 27일 화요일 에모리 대학이 공식적으로 애틀란타시에 합병되기를 간청하는 청원서를  제출했습니다.

에모리 대학은 현재 애틀란타 주소를 사용하지만 기술적으로는대중교통 MARTA 비협력 카운티 디캡에 속해 있기 때문에  MARTA의 향후 확장 계획에 제외될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애틀랜타시가 청원서를 승인하면 Clifton Road 에 대학의 캠퍼스를 포함하도록 경계선이 다시 바뀔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또한 MARTA는 Buckhead의 Lindbergh 역에서 Clifton Road corridor 까지 경전철 라인을 건설 계획을예측하고 있습니다.

이는 에모리의 44,000 명의 직원과 학생들뿐만 아니라 에겔스톤( Egleston) 에 위치한 애틀란타의 질병 통제 및 예방 센터 (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 및 어린이 건강 관리 센터( Children’s Healthcare of Atlanta) 의 직원 및 방문객들에게도 대중 교통을 제공 할 것입니다

에모리의 직원이자  애틀란타 시의회 의원 알렉스 완 (Alex Wan) 씨는  에모리 대학의 애틀란타 편입은 교통, 인프라 투자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문호를 열 것이라 언급하면서 휼룡한 파트너쉽과 기회에 흥분을 감출수 없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더불어, 성명서에서 애틀란타 캐이심 리드 (Kasim Reed) 시장은 애틀란타 도시에 에모리 대학을 환영하며 현재 디캡 카운티내에 있는 수천 명의 주민들을 위해 강력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라고 하면서 이 합병 과정을 페티션들과 카운티가 함께 잘 해결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디캡 카운티의 몇몇 위원들과 주민들은 에모리 대학의 결정에 영행을 받은 인근의 이웃들과 학교 지구도 애틀란타시로 합병을 제기할 수 있는 잠재성을 동기화 시켜 지역을 불안정하게 만들 수 있다는 걱정을 보이면서  애틀란타시가 에모리 근처 이웃과 쇼핑 센터의 단편적인 편입을 허용하지 않는 것을 전제하길 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에모리 대학의 이번 결정이 장래 대중교통계약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우려도 표명 했습니다.

대학이 청원서를 제출하는 것은 이 합병 과정의 첫 절차였으며, 다음으로, 애틀란타시 의원들이 법안을 검토하고 ,그 후에 시민들이 의견을 제시 할 수있는 공청회가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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