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깊은 아틀란타 유명 식당이 두번째 위생검사에서 낙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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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깊은 아틀란타 한 유명 식당이  7개월 만에 실시된 두번째 위생 검사에서 실패해 문을 닫을 위기에 처했습니다.

최하 점수 41점으로 풀튼 카운티 위생 당국 으로부터 낙제 점수를 받았습니다.
이민영 기자

아틀란타의 유명 식당중 하나인 홍콩 하버는 이번달 실시된 위생검사에서 41점으로 낙제점수를 받았습니다.

메니져 림핑씨는 직원중 한명이 음식 준비 하는 곳에서 소다를 마신 사실로 인해 감점 원인이 됐는지, 실패 원인을 확실히 설명되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시 당국은 위반 중의 하나는 식기류를 넣는 곳과 음식 준비가 이루어 지는 카운터에서 쥐가 나왔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7개월 전 첫번째 위생 검사때는 음식 슬라이서에 거미가 기어다녔고 음식 잔여물이 묻은 접시가 선반에 보관되어 있었으며 뒷문엔 쥐들이나 다른 곤충들이 다닐수 있을 만한 구멍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메니져 림은 이 사실에 대해 쥐가 어디로 부터 왔는지 알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위생검사관들이 매달 마다 나오고 지나주에도 왔었다며 메니져 림은 지난번 검사후에 문은 고쳤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지난 9월 63점으로 위생검사에서 기준에 미치지 못했고 9월 재검사에서는 95를 받아 통과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실시된 위생검사 실패로 인해 풀튼 카운티 위생부로부터 중재를 받았습니다.

재조사는 이번달에 행해질 것입니다.

메니져는 두번째 검사를 위해 직원들이 새벽 1시까지 일하면서 청소를 하고 식당을 수리중이라고 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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