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는 지난 12일 창립 40주년 기념예배를 거행했습니다. 교회는 담임목사의 부재로 40주년 기념식을 차분하고 조용한 분위기로 진행했습니다.

<김현경 기자>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가 지난 1977년 3월 13일 처음 설립돼 올해 4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이에 교회는 40주년 기념예배를 거행했으며 기념예배에는 김선배 목사가 설교를 전했습니다.

김 목사는 “지난 40년동안 연합교회는 특별히 미국 장로교회에 속해 은혜를 입은 교회로서 이제는 미국 주류사회 뿐 아니라 미주류 교회에도 기여할 수 있는 교회가 되어야겠다”고 당부했습니다.

<녹취-김선배 목사>
이날 기념예배에는 연합교회 창립 40주년 기념을 위해 애틀랜타 노회 제인파헤이(Jane Fahey) 총무가 참석해 축사도 전했습니다.

<녹취-제인 총무>
연합교회는 그외에 교회 자체에서 제작한 40주년 기념 동영상과 사진전시회도 개최했으며, 2부 예배후 커뮤니티센터에서 40주년 케잌 커팅식과 연합교회 유스 오케스트라 연주회도 펼쳐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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