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를 따라 걷던 3세 여아가 열차 승강장 틈에 빠졌습니다.

20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지난 10일 중국 상하이의 한 기차역에서 엄마 손을 잡고 걸어가던 아이가 사고를 당했는데요.

아이는 다친 곳은 없었지만, 겁에 질린 아이는 엄마 품에 안기자 울음을 터트리고 말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