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개봉 연일 박스오피스 1위를 점령하며 900만 관객을 기록한 영화 ‘택시운전사’가 북미 관객에게도 ‘부산행’과 ‘암살’ 의 북미 오프닝 스코어를 넘기며 많은 관객 동원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이로써, 이번 주말에는 첫 천만 관객을 돌파할 영화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김현경 기자>

 

올해 최고 기대작으로 관심을 불러 모았으며 판타지아 영화제 한국 영화 최초 공식 폐막작인 영화 ‘택시운전사(A TAXI DRIVER)’가 15일 광복절을 기점으로 900만 관객을 돌파했습니다.

지난 11일부터 <A TAXI DRIVER> 라는 영문 제목으로 개봉한 ‘택시 운전사’의 북미 지역 개봉관도 연일 매진을 기록하며 흥행 질주의 가세를 도와주고 있습니다.

‘택시 운전사’ 애틀랜타 지역 영화관 두 곳을 찾아보니 주말개봉 이후 평일 저녁인데도 역시 관객을 가득 채우고 있어 이번 주말에는 예상대로 천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로써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올 첫 영화로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영화 ‘택시 운전사’의 흥행질주에는 문재인 대통령과 영화 속 실제 인물로 5.18 광주 민주 항쟁을 취재 기록해 전세계에 처음 알린 故위르겐 힌츠페터의 부인 에델트라우트 브람슈테트 여사, ‘택시운전사’를 연출 한 장훈 감독 주연배우 송강호와 유해진씨의 ‘택시운전사’동반 관람으로 커다란 화제를 낳으며 흥행 열풍에 박차를 가했다고 평하고 있습니다.

국민 배우 송강호의 섬세한 연기, 유해진과 류준열, 독일의 명배우 토마스 크레취만이 호연, 한국 영화 최초로 판타지아 영화제 공식 폐막작으로 선정된 장훈 감독의 세련된 연출은 해외 주요 영화 미디어와 언론가들의 호평, 북미와 한국내 관람객들의 식을 줄 모르는 호평과 입소문으로 뜨거운 흥행 질주는 당분간 계속될 전망입니다.

영화 ‘택시운전사’는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을 전세계에 보도한 ‘푸른 눈의 목격자’ 위르겐 힌츠페터 기자와 그를 태우고 광주로 간 서울 택시운전사의 실제 이야기를 영화화한 작품입니다.

다음은 극중 ‘만섭’역을 연기한 영화배우 송강호 씨가 영화 페이스북을 통해 북미 관객들에게 전하는 인삿말입니다.

<캡쳐-배우 송강호 씨>

한편 ‘택시운전사’는 현재 애틀랜타 지역에서는 로렌스빌에 소재한 AMC 슈가로프 밀스 18과 둘루스 메드락브릿지로드 선상에 있는 리갈 메드락 크로싱 18에서 개봉하고 있습니다.

또한 영화 예고편을 비롯한 영화 정보와 각종 이벤트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ATaxiDriver-Movie.com) 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www.facebook.com/HitKMovie) 를 통해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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