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회 고교동문 친선골프대회가 오는 10월 23일 스와니에 소재한 베어스 베스트 골프클럽에서 개최됩니다. 이에 주최측은 많은 동문 고교인들의 참가 독려를 위해 본사 프로그램인 ‘즐거운 노래 장터’를 통해 동문을 찾고 있습니다.

<김현경 기자>
작년 대회 우승 동문인 용산고 동문회(회장 서동민)가 주최하는 제 18회 고교동문친선골프대회가 이번주 일요일인 23일 스와니 소재 베어스베스트 골프장에서 개최됩니다.

2003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동남부 고교동문 친선골프대회에는 각 고교 동문회 동문들 개인과 부부 동반 참여도 가능합니다.
이에 주최측은 많은 동문 고교인들의 참가 독려를 위해 특별히 본사 프로그램인 ‘즐거운 노래 장터’를 통해 지난 2달 동안 동문을 찾았습니다.

서동민 용산고 동문회장은 “현재 고교동문 친선골프대회에 매년 참가하는 학교에는 경기고, 경복고, 배재고와 같은 20여개의 고교들이 있다”며 “대회가 본격적으로 해를 거듭하며 대회에 좀 더 많은 동문들의 참여를 위해 지난 두 달동안 ‘동문찾기’를 시도해봤다”고 말했습니다.

<녹취-서동민회장>
대회 경기 방식은 4인1조 형식으로 운행되며 각 조에는 2명씩 같은 동문 짝을 지어 한 조에 두 동문이 함께 해, 서로 모르는 동문이더라도 골프를 통해 친선을 다질 수 있는 기회를 만들려 합니다.

한편 아직까지 신청이 가능한 대회 참가비는 간식과 석식이 포함된 것으로 개인은 남자 70불, 배우자 50불이며, 학교별 참가자는 200불입니다. 또한 본 대회의 수익금은 불우이웃돕기 성금인 천사포에 기증됩니다.

#문의
용산고 동문회 678-480-1003
라디오 코리아 770-81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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