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도매업체와 귀넷관광청(explore gwinnett) 이 손잡고 오는 6월에 ‘뷰티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김현경 기자>
오는 6월, 둘루스에 소재한 ‘위시(w1sh)’에서 뷰티박람회를 개최합니다. 이를 위해 귀넷관광청(explore gwinnett)은 3일동안 열릴 박람회에 참가하는 업체들의 숙박과 교통과 가이드 그리고 홍보를 후원할 예정입니다.

뷰티박람회가 개최될 ‘위시(w1sh)’ 도매업체를 어제 14일 방문했을때 라이언김 ‘위시(w1sh)’ 대표는 귀넷관광청의 관계자들과 향후 진행될 뷰티박람회에 대한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뷰티박람회는 한국에서 선정된 중소기업 관계자들과 미국 전체 도소매업체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뷰티제품을 소개해, 향후 한국중소기업들과 미국 도소매업체와의 징검다리 역할을 하기 위한 첫 출발이라고 주최측은 말했습니다.

<녹취-라이언김 대표1>
‘위시(w1sh)’의 라이언김 대표는 “뷰티박람회에서 취급하는 상품은 주로 K-Beauty 제품으로, 한국의 12-15개의 중소 뷰티업체와 논의하고 있다”며 이를 위해 “한국에 상주해 있는 박람회 준비팀이 참가할 업체들을 필터링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녹취-라이언김 대표2>

귀넷관광청의 빅토리아 호킨스(Victoria Hawkins) 마케팅 디렉터는 이번에 열릴 뷰티박람회를 위해 소셜미디어를 비롯한 블로거에 홍보하는 마케팅 전략과 기획을 전했습니다.

<녹취-빅토리아>

이어 이 자리에 함께 참석한 귀넷관광청의 앤 첸(Anne Chen) 국제마켓전문가는 이번 박람회에 참가하는 업체 방문객들을 위해 교통 편의시설을 비롯한 숙박 그리고 가이드까지 규모에 적합한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녹취-앤 첸>

라이언김 대표는 미국에 5살때 이민온 1.5세로 경영학을 전공했으며, 뉴욕에서 뷰티업체도 경영한 한국어와 영어 둘다 능통한 재원입니다. 미국에 와서 오랜 시간동안 도매업만을 매진해왔던 오영록 전 한인회장의 사위인 김 대표는 홀세일 경영을 몇년간 수련한 시간도 가져왔습니다.

한편 이번 뷰티박람회 개최장소인 ‘위시(w1sh)’는 내달 1일 오픈예정을 앞두고 현재 제품진열과 마지막 개점 점검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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