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횡성군 농수산물 애틀랜타 특판전이 오늘 14일부터 24일까지 둘루스 소재 시온마켓에서 개최됩니다.

<김현경 기자>

 

지난 1월 강원도가 애틀랜타서 첫 특판전을 열면서 고객들의 반응이 매우 좋아 오늘 부터 11일 동안 진행됩니다. 장소는 둘루스에 소재한 시온마켓입니다.

이번 특판전에는 한국 강원도 횡성군과 시골장터가 주관하고 횡성군 농수산물 가공협회와 시온마켓이 협찬하는 것으로 청정 강원도 지역의 특산물 130여 품목의 상품들이 선보입니다.

특판전의 미국 판매를 담당하는 이종수 사장은 “지난 1월 조지아에서는 처음으로 개최했던 특판전에 고객 반응이 좋았다”고 전하며 그런 성원에 힘입어 이번 행사를 개최했다고 말했습니다.

이 사장은 “이번에도 청정 강원도에서 애틀랜타 한인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20여개 업체에서 총 130여 품목을 정성껏 준비했다”며 “지난 행사에 이어 이번 행사에도 애틀랜타 고객들의 많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습니다.

특판전 품목들을 살펴보면, 현지 직송된 수산물에 이어 각종 나물, 젓갈류를 청정 강원도 횡성군과 연계해 준비됐습니다.

#문의=732-513-4369
#주소=2340 Pleasant Hill Rd. Duluth, GA 300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