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4일은 조지아의 공화당과 민주당의 최종 선거 후보자를 선출하는 프라이머리 선거일입니다.  최근 조지아의 선거 경향은 프라이어머리 선거에 유권자들의 참여 비율이 빠른 속도로 상승하고 있어, 작년 같은 경우 유권자의 50% 이상이 프라이머리 선거에 참여했습니다. 유권자들이 본선거 못지 않게 최종 후보자를 선출하는 프라이머리 선거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귀넷 카운티는 오전7시부터 오후7시까지 투표할 수 있으며, 풀턴 카운티는 오전9시부터 오후6시까지입니다. 정상적으로 투표권을 행사하기 위해서는 운전면허증 또는 주정부가 발행한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합니다.

또한 디캡 카운티와 같은 몇몇 지역의 경우 56,000명 이상이 투표 장소가 변경됐기 때문에 투표 장소에 가기 전 투표장소 재확인 작업도 필요해 보입니다. 투표에 관한 자세가 정보가 필요하면 한글로 “조지아 투표 정보”를 검색하면 한글로 된 자세한 투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 소수자로 사는 우리 자신과 자녀들의 인권,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투표권 행사는 필수입니다.

About the Author: 김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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