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드라마 ‘오징어 게임’이 한국 작품으로는 처음으로 미국 넷플릭스에서 인기 작품 1위를 차지했습니다.

현지시각으로 22일 넷플릭스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 패트롤에 따르면 넷플릭스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은 전날까지 미국에서 1위였던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를 앞지르고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오징어 게임’은 한국과 미국은 물론 홍콩, 대만, 싱가포르 등 14개 국가에서 1위를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