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인뉴스 온누리 페스티벌 성료

온누리 페스티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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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 페스티벌 성료

 


광복70주년을 기념해 원코리아 미주위원회가 준비한  ‘온누리 페스티벌’이 9월5일에는 노스캐롤라이나 랄리와 6일에는  둘루스 귀넷 퍼포밍 아트센터서 개최됐습니다.

<김현경 기자>

온누리페스티벌은 한국과 미국의 원코리아가 공동 주최하고, 아시안어메리칸센터(AARC)가 주관하며, 행정자치부와 애틀랜타총영사관이 후원한 문화공연으로 약 300여명의 한인들이 귀넷 퍼포밍 아트센터를 찾았습니다.

원코리아 미주위원회 이근수 이사장은 “원코리아 미주위원회가 준비한 문화예술공연을 통해 민족으로서 하나된 마음을 느껴보기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습니다.
<녹취1>

김성진 총영사의 축사와 조지아주 하원의원 페드로 마린(Pedro Marin)이 사단법인 원코리아 이범식 총재와 김희정 이사장에게 명예시민증을 전달했습니다.

<녹취2>

1부 공연에서 열리는 뚜나바위 창작오페라는 사단법인 원코리아 이범식 총재의 작품으로 “애틀랜타 동포들 앞에서 실연되어 매우 의미있고 기쁘다”고 소감을 말하기도 했습니다.
<녹취3>

창작오페라 뚜나바위의 1부공연을 시작으로 2부에는 원코리아 문화예술단 기념공연인 관현악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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