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상의 협박으로 귀넷 학교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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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오후 귀넷 교육청은 온라인 쇼셜 미디아를 통해 한 중학교에 들어온 협박에 대해서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익명의 온라인 협박 때문에 학생들의 불안이 커졌고, 추가의 경찰이 순찰을 돌면서 학교 전체가 아수라장을 겪었습니다.

이민영 기자

수요일 저녁 11시 경에 무명의 트위터 사용자가 1999 년 콜로라도의 콜롬비아 고등학교의 총격 사건 20주년을 기념하여 귀넷 카운티 스윗 워터 중학교를 내일 (목요일) 에 총격 할 것이라는 글을  귀넷 카운티 트위터 계정에 남겼습니다.  총격은 오후 2시 16분에 이루어 질 것이라며 명심하고 주위하라는 협박이였습니다.

이 협박으로 인해서 목요일 오후 학교측은 추가의 경찰이 순찰을 서면서 보안을 강화 했습니다.

오늘 오후 늦게, 비슷한 협박이 레니어 중학교에도 보내졌습니다.

학교측은 이 협박에 대한 사실을 학부모들 에게 알렸으며 아마도 이  그 전날에 훈육 때문에  화 가 난 학생들이 한 일이 라고 추측했습니다.

학교측은 이 사건이 즉시 조사될 것이며, 그것을 저지른 학생에 대한 강력한 조취를 취할 것이라 발표했습니다.  

불행하게도 이런 타입의 온라인상의 루머는 학교 공동체에 매우 지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이 문제가 신속하게 처리되고 해결될것을 원한다고 말했습니다.

귀넷 카운티 교육청은 이 협박이 사실인지에 대해 믿을 만한 증거가 없으며, 사전 예방을 위해 로렌스빌 지역 학교에 교육 자원 담당자들을 추가 시켰습니다.   

귀넷 카운티 교육청은 학교에 학생들보다 중요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며 학생들의 안전이 지켜져야 될 최우선이라고 언급했습니다.

학교측은 평상시대로 가르침과 배움을 계속 할 것이며 학교의 모든 활동도 정상적으로 운영이 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