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 와플 하우스를 공동 창립했던  토마스 프렌시스 포크너씨가 그의 비지니스 파트너였던 조로저스 시니어씨가 사망한 후 몇 주가 지난  4월 27일 수요일에 별세했습니다. 60년을 우정을 같이 해 온 두 설립자가 비슷한 시기에 세상과 작별한 것입니다.

이민영 기자.

3 월 초, 와플 하우스의 공동 설립자인 조 로저스 시니어씨가 97 세에 별세했습니다.  몇 주 후인 4월 27일 수요일에 제 2 차 세계 대전 참전 용사이자, 증조부인  디캡 카운티 출신인 공동 설립자 탐 포크너씨가 좐스크릭의 집에서 별세했다고 와플 하우스 측은 목요일에 밝혔습니다.

이웃이자,  파트너였던 이 둘은, 로저스씨가 부동산 사업에 종사하는 포크너씨에게로 부터 주택을 구입했을 때 처음 만났고,  1955 년에 애틀란타 시티에 24시간 음식점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24시간 와플 하우스  1호점을  아본데일에 오픈했습니다.

그들은 2년 후 두번째 식당을 오픈했고, 그 이후 24년 간 계속해서 사업을 확장해 갔다고 말했습니다. 포크너씨와 로저스씨는 1970년 말에 400개의 와플하우스 직영점을 열었고, 현재 와플 하우스는 전국에 1,900 개 이상의 직영점이 있습니다.

조 로저스 쥬니어  (Joe Rogers Jr.) 와플 하우스 회장은 보도문에서 “톰은 정직과 성실의 사람으로 기억 될 것”이라고 밝혔고. “그와 본인의 아버지는 오늘 이렇게 회사가 성장할 것이라고 상상하지도 않았고, 첫 레스토랑 오픈이 지금 이렇게 수천 명의 직원들이 긍정적 인 영향을 줄 수 있는지 전혀 예측할 수 없었을 것이라 말했습니다.

또한, 조 로저스 쥬니어는 ” 탐과 아버지는 악수로서 모든 거래를 성사시킬 만큼 그들의 파트너쉽은 휼룡했고, 그들의 우정은  60 년 이상 지속되었다고 말했습니다.

그의 장례식은 놀크로스 퍼스트 유나이티드 감리교회에서 일요일 3시에 열릴 것입니다. 모든 조의금은 아틀란타 식당 직원들을 돕는 giving kitchen, 어린 골퍼들을 돕는 조지아 쥬니어 골프 협회 와 네셔널 다발성 경화증 협회에 기부될 것이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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