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라디오코리아(대표 박건권)가 애틀랜타 동포들을 위해 기획한 ‘웃음을 찾는 사람들’의 개그쇼가 어제 8일 한인회관에서 열렸습니다.

<김현경 기자>
본사가 기획한 웃찾사 개그 공연에는 지난 2일 한국으로부터 애틀랜타를 찾은 총 8명의 개그맨들의 주요 무대로 만들어졌습니다. 이들의 공연은 어제 8일 낮 3시 공연과 7시 공연으로 총 2회 공연이 진행됐습니다.

8일 공연과 더불어 이들은 2017 코리안 페스티벌 전야제인 6일 저녁, 먼저 애틀랜타 동포들에게 짧은 인사를 드리는 공연으로 인사를 드린 바 있습니다.

‘웃찾사’ 개그맨 이은형 씨, 김정환 씨, 김진곤 씨, 홍현희 씨, 이수한 씨, 이융성 씨, 안시우 씨, 장유환 씨 이처럼 8명의 웃찾사 멤버들은 다수의 수상 경력과 핫이슈 코너를 직접 연기했던 이들로, 이들이 참여하는 이번 공연은 미주서 펼쳐지는 애틀랜타 단독 공연으로 무대가 꾸며졌습니다.

먼저 8명의 개그맨들과 본사 방송 스텝진들은 어제 8일 공연을 위해 일찍부터 공연장인 한인회관을 찾아 리허설을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젋은층들을 위한 공연으로 기획한 오후 3시 공연에 웃찾사 개그맨들은 애틀랜타 관객들과의 유쾌한 만남을 재미난 웃음으로 선사했습니다.

<녹취-웃찾사 공연1>

<녹취-웃찾사 공연2>

 

또한 7시에 펼쳐졌던 저녁 공연 관객들은 주최측서 미리 준비한 저녁 식사를 끝낸 후, 3시 공연과 마찬가지로 즐거움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처럼 유쾌한 시간에 젖었던 동포들은 저마다 행복한 한 목소리를 냈습니다.

<녹취-관객1>

<녹취-관객2>

<녹취-관객3>

이날 개그 공연 후, 관객들은 떠나지 않고 무대에 올랐던 개그맨들과 셀카를 찍고 싸인도 받으며 아쉬움을 달래는 모습이었습니다.

한편 웃찾사 공연 개그맨들은 어제 공연을 마치고 미리 여행 예약을 한 애틀랜타 동포들과 현재 바하마 크루즈에 4박 5일 일정으로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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