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랜타라디오코리아(대표 박건권)는 이민사회에 지친 우리 애틀랜타 동포들을 위한 웃음의 바다를 기획했습니다. 웃음의 바다에는 ‘웃음을 찾는 사람들’에 출연한 총 8명의 개그맨들이 애틀랜타를 방문해 오는 10월 6일과 8일 총 2회 공연을 펼칠 예정입니다.

<김현경 기자>

‘웃음을 찾는 사람들’, ‘웃찾사’ 개그맨들이 올 가을 애틀랜타를 방문합니다. 개그맨 이은형 씨, 김정환 씨, 김진곤 씨, 홍현희 씨, 이수한 씨, 이융성 씨, 안시우 씨, 장유환 씨 이처럼 8명의 웃찾사 멤버들은 올가을 애틀랜타 공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폐지됐지만 SBS의 대표 코미디쇼 프로그램으로 인정받았던 ‘웃찾사’ 출연진들은 다수의 수상 경력과 핫이슈 코너를 직접 연기했던 이들로, 이들이 참여하는 이번 공연은 미주서 펼쳐지는 애틀랜타 단독 공연으로 무대가 꾸며집니다.

개그 공연은 방송에서나 볼 수 있던 개그맨들이 직접 여러분들 앞에서 TV 프로그램과 거의 비슷한 형식으로 진행하게 됩니다.

이번 무대에서는 방송에서 자주 볼 수 없는 슬랩스틱(slapstick) 코미디, 만담과 같은 다양한 장르를 선보인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한국에서 웃찾사 전용관을 자주 찾는 관객들의 표현에 따르면, “공연이 끝나고 불이 켜지면 배꼽 먼저 단속해야 할지도 모를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본사 애틀랜타라디오코리아(대표 박건권)가 주최하는 웃찾사 공연은 총 2회 공연으로 오는 10월 6일 열리는 코리안 페스티벌 전야제와 8일 저녁 메인 공연이 펼쳐집니다. 두 공연 모두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올려지며, 첫번째 공연은 애틀랜타 동포들을 위한 무료 입장 공연으로 준비됐으며, 두번째 메인 공연에 VIP좌석은 100불, A석은 50불, B석은 30불로 공연 후에는 개그맨들과 함께 사진 촬영하는 시간도 마련돼 있습니다.

한편 본사는 또한 공연에 이어 애틀랜타 동포들을 위한 잊지 못할 추억의 여행을 만들어 드리고자 ‘웃찾사 개그맨들과 함께 떠나는 크루즈 여행’을 기획했습니다. 10월 9일 떠나 13일에 돌아오는 4박 5일 바하마 크루즈여행으로 현재 선착순으로 예약 접수중입니다. 한국으로부터 방문한 유명 개그맨 8명과 만드는 여행이라서 그런지 현재 예약 좌석이 별로 남지 않았다는 소식입니다.

#공연 :

1)10월 6일 오후 7시 – 코리안페스티벌 전야제 입장료 무료
2)10월 8일 오후 6시 – 메인 공연(입장료 VIP석 100불/A석 50불/ B석 30불 공연 후 연기자들과 사진 촬영)

#바하마 문의 : 770-81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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