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사진출처: http://www.myajc.com/news/local/former-wesleyan-school-georgia-center-now-super-bowl-champion/P6yaufn19xEWddwDSuNYLL/

수퍼볼에서 우승을 거둔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의 센터로 활약한 선수가 애틀랜타 지역 사립학교인 웨슬리언 스쿨과 조지아 주립대 출신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서영 기자

애틀랜타 팰컨스가 수퍼볼에서 아쉬운 역전패를 당했지만 애틀랜타에서도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의 승리를  조금이라고 축하할 수 있는 이유가 생겼습니다.

주인공은 바로 뉴잉글앤드 패트리어츠의 센터 데이빗 앤드류스 선수 입니다.  앤드류스는 존스크릭 출신으로 2년 전 패트리어츠에 입단하기 전까지 조지아 주립대인 UGA 불독스 선수로 활동했으며 피치트리 코너스에 위치한 웨슬리언 사립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수퍼볼 경기에서 앤드류스는 쿼터백 톰 브래디에게 볼을 넘기는 밀착한 플레이를 펼쳤습니다.

웨슬리언 사립학교 재학 당시, 앤드류스는 2008 년도 조지아 챔피언십을 우승한 학교 풋볼팀의 라인맨으로 활약했고 조지아 주립대 선수가 되기 위해 미시건과 듀크의 제의를 거절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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